Gmail과 Cyworld 은근 슬쩍 업데이트
Posted 2007/11/28 08:57, Filed under: WebGmail과 Cyworld의 자잘한 버그들(이라고 하기에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큰 버그들)이 고쳐졌습니다.
Gmail의 IMAP을 이용할 경우에 인코딩 오류로 한글이 깨지던 문제
여러가지 이유로 웹 메일을 고집해 오다가 최근 들어서 모질라의 썬더버드로 갈아 탔습니다. 그 시기와 비슷하게 Gmail에서 IMAP 서비스를 내놓았었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대부분의 한글 메일이 깨진 상태로 전송이 되어 내용을 알 수가 없더군요.
사실 이쯤 되면 Email의 구실을 할 수가 없으니 IMAP이고 뭐고 때려 쳐야 정상입니다만, 별다른 불편 없이 계속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이유인즉슨 희안하게도 광고메일들은 전부 깨지고, 개인적으로 전달되는 메일들은 말짱하더라고요. 나름대로 필터링 기능이라 받아들였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광고의 글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니 깨진 메일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고쳐진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Cywold 클럽 게시판을 파이어폭스로 사용할 경우 브라우저의 Back 버튼이 적용되지 않았던 문제
개인적으로 Cyworld는 자주 사용하지 않아 왕래할 일이 드믈었었는데 최근 위자드웍스에서 모집한 호그와트 마법학교 대학생 마케터들의 파릇파릇한 모습(?)을 염탐하기 위해 클럽을 종종 접속해왔습니다. 큭=_=)
살짝 이성을 잃은 체 게시판의 글을 열람해보고,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니.. 무 반 응.
'응? 그래, 나는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고, 여기는 싸이월드...'
화도 안나고, 바라는 것도 없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뒤로가기 버튼을 눌렀는데, 뒤로 가데요? 뭐죠? 설마 업데이트 된건가요?
파이어폭스가 설치되어있지 않을텐데 설마 설마?
정말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쪽찌 하나를 삭제 해 보기로 했습니다.
두근두근두근두근.....앗. 변함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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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IMAP 서비스 지원
Tracked from ty's nest 2007/12/04 10:44 DeleteGmail이 영문 인터페이스에서 IMAP 지원을 시작했습니다(Gmail의 모든 새로운 기능은 영문 인터페이스에서 먼저 제공되기 시작하니 Setting > General에서 언어를 English(US)로 지정해주시면 가장 먼저 써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 버전에의 적용은 지금까지 그랬듯 다소 시간이 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설정방법은 기존 POP3 설정과 유사하며, 프로토콜이 IMAP, 서버 주소가 imap.gmail.com으로 바뀌는 것 외에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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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Gmail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특히 보낸이의 이름 부분에서)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고요.
스팸도 이제는 글씨가 안 깨지고 잘 배달되는;;-
확실히 고쳐진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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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UP님^^
다름이 아니라.. 1up 님이 제작한 스킨중에 이쁜것도 많지만
지금 이 페이지에 쓰이는 스킨이 뭔지 알수있을까요-_-;;
심플한게 딱 제 스타일 이에용~-
지금 이 모습은 다른 스킨을 만드려고 하던 과정 중에 Morning Breath를 수정한 것입니다. 수정이래봐야 이것저것 지웠던것 밖에 없었네요 ^^; 받아서 이것 저것 지우면 이 무습이 됩니다 하하;
그나저나 스킨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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